역사

[지도박물관], 웅진지식하우스, 2007, (130821).

바람과 술 2013. 8. 21. 17:45

서문 

어떤 지도들을 실었는가 

제1전시실: 지도의 탄생 
소유권이 지도를 만들다: 고대의 토판 지도들 
태초를 꿈꾼다: 오스트레일리아 신화 지도 
사막에 그려진 거대 지도: 나스카의 불가사의 
최초의 지도를 만들다: 이슬람 학자들 
천하를 다스리기 위해: 중화제국의 지도 
얼음 나라의 아홉 세계: 북유럽의 우주론 
천상의 소리를 그리다: 서구의 우주론 

제2전시실: 지도 제작술의 놀라운 발전 
최고의 베스트셀러: 프톨레마이오스의 《지리학》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최초의 여행안내도 
과학과 미학의 아름다운 조화: 천체도 
한 폭에 담긴 국가: 엘리자베스 시대의 영국 지도 
천문학자이기 전에 지도 제작자: 에드먼드 핼리 
독일의 박식가: 알렉산더 폰훔볼트 
한 장의 지도가 만든 새로운 학문: 지질학의 아버지 윌리엄 스미스 
바닷길을 개척하다: 해도의 탄생 
병균을 그려 수천 명을 살리다: 콜레라 지도 
도시화와 1달러짜리 지도: 파노라마 지도 
지도, 사회를 반영하다: 통계지도 
추상미술의 절정: 지하철 노선도 
왜곡된 지도가 정확한 지도다: 엑소노메트릭 투시법 
천체도의 새 시대: 나사의 금성 탐사 
거대한 파도의 기록: 지도로 보는 쓰나미 
빈곤을 이야기하다: 인문지리학 

제3전시실: 탐험의 시대 
세계 최초의 바다 지도: 포르톨라노 해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착각: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완벽한 천상계: 우주 구조론 
숨겨진 세계를 그려라: 세계의 제4영역 
세계를 책 속에 담다: 오르텔리우스의 《세계의 무대》 
지도 제작의 장인: 페트루스 카에리우스 
아틀라스의 시대: 지도 제작의 명가, 블라외 가문 
가장 정교한 선으로 표현하다: 프레더릭 데비트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 존 스미스와 존 화이트 
북아메리카를 정확히 묘사한 최초의 지도들: 니콜라 상송과 사뮈엘 드샹플랭 
적의 적은 나의 친구다: 치카소 지도 
동쪽은 동쪽이다: 일본의 쇄국주의 
익명의 땅, 지도에 오르다: 오스트레일리아 
저 먼 바다를 향하여: 태평양 탐험 
대영제국의 깃발을 꽂아라: 남극 정복 

제4전시실: 전투를 지휘한 군사지도 
지도에 새로운 관점을 도입하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지도 없이는 싸울 수 없다: 제드디어 호치키스 
빗물에 가린 지도: 모데르 강 전투 
잘못 표시된 물길: 콜렌소 전투 
사망 2,000명: 1916년 티프발 전투 
고지를 점령하라: 파스샹달 전투 
서부에서 펼쳐진 전격전: 벨기에 D-작전 
"지도에는 늪이 없었는데!": 히틀러의 중지 명령 
레이더 기지가 영국을 구하다: 도버항 작전 
도그 지구 공격 개시일: 오마하 해변 
나는 전쟁에 반대한다: 앤디 워홀의 군사지도 

제5전시실: 지도가 긋는 국경선 
사실적으로 그릴까, 정치적으로 그릴까: 영국,프랑스 지도 전쟁 
측량술을 발달시킨 식민 지배: 인도 대측량 
주인 없는 땅: 1885년 베를린 회담 후의 아프리카 
동과 서를 이어라: 대륙횡단철도 
공산화 도미노를 막아라: 존 F. 케네디와 라오스 
한 영토에 두 국가가 가능할까: 이스라엘 지도들 

제6전시실: 판타지와 풍자, 허구 
인류의 기억상실: 잃어버린 대륙 아틀란티스 
과거에도 왕이었고 미래에도 왕이로다: 아서왕과 아발론 섬 
새로 얻은 프랑스 땅 혹은 가짜 아메리카: 바롱 드라옹탕 
텍사스에 유토피아를 꿈꾸다: 에티엔 카베 
여왕을 닮은 영국, 곰을 닮은 러시아: 캐리커처 지도 
나치의 청사진: 정치 선전용 지도 
《반지의 제왕》과 《호빗》: 톨킨의 중간계 
진짜일까 가짜일까: 바인랜드 지도 
다른 관점에서 보면 다르게 보인다: 선전용 지도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사람은 중국인?: 피치가노의 신세계 지도 

참고 문헌 
참고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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