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글 - 루비콘 요소
루비콘 요소란 리더십의 한 자질이다. 루비콘 요소를 가진 사람은 어떤 결정을 앞에 두었을 때 그 결정의 본질을 꿰�어 본다. 그는 고도의 위험을 감수하는 결정을 내리며, 무엇보다도 자신이 내린 결정에 따라 행동에 착수한다. 한마디로 루비콘 요소는 우리로 하여금 장애와 난관을 돌파하게 하되, 초지일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우리를 몰라치는 힘이다. 역사 속의 위대한 결정들에는 2가지 특징이 있다. 1. 그것은 커다란 위험이 수반되는 여러 대안 중 하나를 선택하는 일이다 2. 그것은 반드시 내려야 하며 피할 수 없는 결정이다.
제1부 '지금'이 아니면 언제? 모험을 향한 결정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와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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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 갈릴레이와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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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굿나잇과 최초의 카우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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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에디슨과 전기불 나는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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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형제의 꿈 자전거포의 형제, 하늘을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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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문트 프로이트와 금기 세상이 원치 않던 진리
: 빅토리아 시대에는 서구 문명의 해묵은 선입견이 지나치게 강조되어서 정신과 육체가 절대적으로 분리되어야 한다는 신념이 지배적이었으며, 설령 교양 있는 남녀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늘 다시릴 수는 없을지라도 행동만큼은 언제나 통제할 수 있다는 확신이 널리 퍼져 있었다. 이러한 통제가 가능했던 것은 부분적으로는 성욕이라는 주제가 공적 영역뿐 아니라 두 사람 사이의 가장 은밀한 대화에서도 금기시되었기 때문이다. 결정을 내리기가 힘들면 힘들수록, 위험부담이 크면 클수록, 결정에 따른 희생이 크면 클수록 그 결정의 가치와 설득력은 더욱 커지게 마련이다.
프랭크 맥나마라와 다이너스 클럽 20세기를 바꾼 플라스틱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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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터너와 지구촌 뉴스 '지금'이 아니면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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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비밀과 거짓말 양심의 결정
에이브러햄 링컨과 노예해방 이것은 우리 모두에게 절대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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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바튼과 적십자 저를 전방으로 보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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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한다스 간디와 비폭력 혁명 내발로는 나가지 않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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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뒤 보아와 자존심 흑인의 영혼은 타협을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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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 프리단과 여성의 평화 여성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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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엘스버그와 펜타곤 신문 비밀과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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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버크와 타이레놀 사망 사건 기업 윤리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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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 운명의 목을 조르고야 말겠어! 위기 속의 결정
클레오파트라와 로마제국 제압할 수 없다면 매혹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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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카 여왕과 침략자들 이대로 종속당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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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1세와 스페인의 무적 함대 내게는 왕의 심장과 용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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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비히 판 베토벤과 청각장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게는 음악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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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테컴세와 인디언 단결은 언제나 분열을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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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F. 케네디와 쿠바 미사일 위기 위기일수록 더욱 멀리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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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 실패할 가능성이 성공을 부른다 위험을 무릅쓴 결정
윌리엄 1세와 노르만 정복 나는 날마다 강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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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웨더 루이스와 미국의 황무지 상상력에 이끌린 훈련받은 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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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트루먼과 베를린 공수작전 후퇴도 무력도 아닌 제3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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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드 힐러리와 에베레스트 실패할 가능성 vs. 성공하겠다는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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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닉슨과 중국 상호 이익을 위한 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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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옐친과 새로운 세계 질서 마지막 제국의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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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MS-DOS 꼭 필요한 기술은 반드시 손에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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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부 희망을 향한 한 걸음 내일을 위한 결정
조지프 추장과 전쟁의 끝 뼈아픈 항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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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루 카네기와 부의 복음 위대한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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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치 리키와 재키 로빈슨의 배짱 나의 일 전부가 나보다 더 중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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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팍스와 시민권 운동 버스에 앉을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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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나헴 베긴과 안와르 엘 사다트의 상생 차이 속의 공통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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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드 비머와 9.11 OK! 행동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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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다 읽고 이런 글을 쓰는 것은 좀 웃긴 일이지만, 책의 내용이 좀 엉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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