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메소포타미아], 장 보테로/마리-조지프 스티브, 최경란, 시공사, 1998, (160226).

바람과 술 2016. 2. 26. 04:46

제1장 페르세폴리스 문자의 비밀


제2장 문자 해독자들


1872년 12월, 조지 스미스는 아시리아의문자판에서 대홍수의 이야기를 읽었다는 내용을 발표하였다. 이는 더 훗날의 성경에 기록되었던 내용과 일치했다. 성경은 '최초의 서적이며 가장 오래된 서적'이라는, 수세기에 걸쳐 내려오던 순진한 생각과 이 성스러운 책의 권위를 뒤엎는 사건이었다. 결국 성경은 그 이전부터 내려와 그 이후로 이어지는 문학적, 정신적 전통 속에 삽입된 셈이 되었다. 성경은 역사의 기다란 사슬 안에서 그저 하나의 고리에 불과할 뿐이며 다른 모든 문서와 마찬가지로 성경연구는 사관의 문제임이 밝혀진 것이다.  


제3장 아시리아의 궁전들


제4장 역사는 수메르에서 시작된다


제5장 국제적인 차원의 연구


기록과 증언


참고문헌


그림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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