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한국사에 숨겨진 경제학자들] , 최태성/박정호, 탐, 2016,(170404).

바람과 술 2017. 4. 4. 19:30

들어가며 | 저자의 말 

1. 정약용, 국가의 부를 이야기하다 

향약은 지방의 사족들이 농민을 통제하기 위해서 만든 약속이에요. 그런데 그 약속을 할 수 있는 권한을 정조가 거둬들여서 수령에게 줬습니다. 사족의 권한이었던 향약이 수령의 권한으로 넘어오게 되자 향촌 사회는 수령과 사족 사이 관계의 균형이 깨지게 돼요.


2. 박제가, 소비의 우물을 발견하다 

고전 경제학파의 가장 큰 이론 토대 중 하나는 생산(공급)을 하면 소비가 저절로 일어난다는 믿음이에요(세이의 법칙).


3. 허생, 독과점을 재정의하다 

4. 광해, 조세의 역할을 뒤엎다 

5. 세종, 한계효용을 거스르다 

조선 시대엔 토지를 조사하고 기록한 장부를 책자로 만들었는데, 이를 '양안'이라고 했어요. 


배제성과 경합성이란? 생산자들이 소비자들에게 대가를 지불하지 않은 사람을 해당 서비스나 재화의 사용에서 제외할 수 있는 특성을 '배제성'이라고 합니다. 한 사람의 소비가 늘어난 만큼 나머지 사람들의 소비가 줄어드는 재화나 서비스의 특성을 '경합성'이라고 해요.


6. 정도전, 국가의 개입을 말하다 

7. 문익점, 기술에 경제학을 입히다 

우리나라 특허청은 국제 특허를 관리하는 전 세계 5대 특허청 중 하나예요. 전 세계에서 특허를 가장 많이 출원하는 국가들로는 미국, 일본, 독일, 중국, 한국이 꼽히거든요.


8. 최승로, ‘시무28’조에 담긴 정보경제학 

9. 장보고, 자유무역의 화신이 되다 

10. 단군, 경제학의 시초가 되다 

나가며 | 제작진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