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말 - 부패 너머의 역사
Ⅰ. 깨끗했던 나라, 환국
1. 한국은 본시 깨끗한 나라
뿌리 되는 민족, 동이(東夷)
:
우리는 왜 백의민족인가
:
단군조선에 삼공(三公)이 있었다
:
나라의 기둥이 썩는다
:
국민이 함께 병든다
:
2. 건강한 나라, 병든 나라
장리로 찍히면 벼슬길이 막힌다
:
사지(四知) - 넷이 보고 있다
:
청백리 되기란 하늘의 별따기
:
조선의 청백리는 157명뿐
:
암행어사와 관찰사
:
조선 초기의 청백리들
:
3. 수치의 문호, 죄악의 문화
동방의 등불 한국
:
북한 농민들, 대거 탈북하다
:
흉년에 탐관오리 난다
:
공명첩으로 빈민을 구제한다
:
Ⅱ. 성균관과 과거시험
1. 과거시험도 부패했다
과거제도와 성균관
:
성균관 안의 부정행위
:
푸대접 받기 시작한 성균관
:
소과 웃었다는 무과시험
: 세조는 지방을 순시하면서 가는 곳마다 무과시험을 쳐서 1년에 무려 1천 8백 명이나 되는 무사를 뽑아 무과 합격자의 품위를 떨어뜨리고 말았다. 그 해가 세조 6년(1470년) 경진(庚辰)이었으므로 무과 합격자로서 말도 제대로 타지 못하고 활도 제대로 쏘지 못하는 자를 가리켜 "경진년 무과에 합격했나"라고 희롱을 할 정도였다고 한다.
3. 역사를 두려워한 임금
역사는 권선징악이다
:
대궐에서 풍악소리가 들려서야
:
아침저녁으로 공부하라
:
역사가 너를 용서치 않는다
:
세종대왕도 무서워한 실록
:
사필이 강해야 부정이 없다
:
사초를 불사르다
:
4. 청백리의 대명사 황희 정승
흥부의 시대와 놀부의 시대
:
종이 한 장의 부정
:
명나라가 부정의 대국이었다
:
Ⅲ. 사화, 당쟁, 부패의 고리
1. 연산군의 폭정과 중종반정
중종반정의 주체 3대장
:
"말 엉덩이가 어느 쪽을 향하더냐"
:
도원경을 방불케 하는 박원종의 호화주택
:
2. 대윤과 소윤의 집안싸움
중정반정과 인조반정
:
유자광과 이기의 싸움
:
대윤과 소윤의 골육상쟁
:
삼류급 인물들, 영의정 되다
:
3. 문정왕후의 야욕
문정왕후의 대단한 뱃심
:
왕후의 밀지, 바로 법률이 되다
:
처형장이 된 경희루 남문
:
탐관오리 민기와 개망초
:
"익선관은 아무나 쓰는 것이 아니옵니다"
:
Ⅳ. 외침과 무지와 부패
1. 임진왜란과 외교의 실패
삼사(三使)의 엇갈린 보고
:
동풍이 불면 67주에 웃음꽃 피리
:
이순신은 동인도 서인도 아니었다
:
일제 침략은 임진왜란의 재연
:
강화도조약은 무지의소산
:
2. 임진왜란과 국서의 변조
역관 박대근에게 죄가 있는가
:
뒤바뀐 가해자와 피해자
:
통신사 여우길이 가져간 국서
:
누가 국서를 위조했는가
:
강항의 [간양록]을 읽어라
:
3. 선조와 허준, 그리고 공직자들
임진왜란을 왜 세계대전이라 하는가
:
유배지에서 완성한 [동의보감]
:
망나니 왕자에 불충한 신하
:
복지부동도 부정부패의 일종이다
:
선조의 대국민 사과문
:
4. 유구국의 태자를 등친 제주 유수
유구국과 고려의 관계
:
가엾은 유구국 왕자의 효심을 짓밟다
:
조선 도공 장일육, 흑도를 완성하다
:
Ⅴ. 망국과 부정부패
1. 부정부패가 한국병인가
공금 횡령 전문가 전제홍
:
감히 조병식을 고발하다니 ...
:
삼정 문란과 부정부패
:
일본병과 한국병의 차이
:
이름 없는 청백리들
:
이승만 대통령은 깨끗했나
:
중국과 한국의 부정부패
:
정권교체와 부정부패
:
2. 부정부패가 마침내 나라 망쳤다
광화문의 비각을 보라
:
조병갑의 부정과 동학혁명
:
백낙신의 부정과 진주민란
:
종잇조각을 아껴 문풍지로 쓴 영조
:
숙종의 서재에 무단 침입한 정역간
:
나주 기생 나합 이야기
:
대원군도 뇌물에는 약했다
:
3. 부정부패와 혁명
프랑스 시민혁명과 부정부패
:
헐값에 팔아 넘긴 알래스카
:
망국의 공원 - 서태후의 여름 별장
:
아전은 3대 악폐 중 으뜸
:
권불십년, 권력은 10년이 끝이다
:
4. 황현의 [매천야록]
부정부패와 동학혁명
:
부정부패와 사색당쟁
:
부정부패와 개화정책
:
개혁하면 나라가 다시 선다
:
5. 깨끗한 나라고 거듭나는 길
부정방지기구의 설치
:
부정부패를 키워 주는 민주화와 근대화
:
대도의 외침, 다 도둑놈이야!
:
"천한 몸이지만 개의 종년이 될 수 없다"
:
맺는말 - 다시 아름다운 나라로
* 꼰대의 역사 ... 어설픈 훈장질이 마음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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