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조선의 명탐정들], 정명섭/최혁곤, 황금가지, 2013, (141028).

바람과 술 2014. 10. 28. 08:51

저자 서문 -7 

1. 앉아서 수수께끼를 풀다 - 세종대왕 9 

세종대왕처럼 앉아서 범인을 체포한 탐정은? 24 

2. 권력의 중심에 칼을 겨누다 - 이휘 29 

조선시대에는 타살된 시신은 기본적으로 세 차례까지 검시했으며 그러고도 의문점이 남으면 다시 검시를 실시했다. 타살된 시신은 원나라 때 만들어진 법의학서적인 무원록에 각주를 덧붙인 <신주무원록>에 따라 엄격하게 조사되었다. 이렇게 검시한 결과는 세종 때 만들어진 보고서 양식인 검시장식에 기재되었다. 


권력에 맞서 진실을 밝혀낸 탐정은? 47 

3. 법 위의 권력을 처단하다 - 박처륜 53 

온갖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범인을 잡아낸 탐정은? 68 

4. 악녀 살인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다 - 이의형 73 

이의형처럼 가족들 간의 은밀한 비밀을 파헤친 탐정은? 86 

5. 천재적 두뇌를 가진 타락한 탐정 - 연산군 91 

타인의 범죄를 꿰뚫어본 악당형 탐정은? 107 

6. 부인과 아들, 살인자는 누구인가? - 황헌 113 

황헌처럼 억울한 누명을 쓴 의뢰인을 도와줬던 탐정은? 126 

7. 어머니의 누명을 벗기다 - 이순 131 

이순처럼 가족 혹은 친구의 누명을 벗겨내기 위해 노력했던 탐정은? 147 

8. 부당한 수사에 맞선 용감한 선비들 - 이유달, 이민구, 목서흠 153 

이유달과 이민구, 목서흠처럼 여러 명이 합심해서 사건을 해결했던 탐정은? 169 

9. 방방곡곡을 떠돌며 캐낸 숨은 진실 - 심염조 175 

암행어사는 관아에 들어닥쳐서 수령을 파직시킬 권한은 없고, 단지 창고를 봉하고 업무를 정지시키는 정도가 어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처벌이었다. 업무를 마치고 돌아온 암행어사는 임금에게 서계와 별단이라는 보고서를 바쳤다. 서계는 공식적인 업무인 지방관의 부패와 비행에 대한 보고서고 별단은 그 외에 살펴본 지방에서 벌어진 일들을 보고한 것이다. 


심염조처럼 전국을 돌아다니며 사건을 해결한 탐정은? 189 

10. 조선 최고의 명탐정 - 정약용 195 

현장 증거를 철저하게 조사해서 범인을 찾아내는 탐정은? 211 

11. 한 치의 의심도 없게 하라 - 정조 217 

정조처럼 존귀한 신분으로서 범인을 찾아낸 탐정은? 230 

12. 심리수사 기법으로 범인을 찾다 - 이름 모를 서흥 부사 235 

서흥 부사처럼 범인들의 심리를 간파한 탐정은? 245 

13. 조선 투캅스 - 좌포청 군관 이종원, 우포청 군관 육중창 251 

이종원과 육중창처럼 콤비로 활약한 탐정은? 267 

참고문헌 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