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세계역사, 숨겨진 비밀을 밝히다], 장장년/장영진 편저, 김숙향, 눈과마음, 2007, (160505).

바람과 술 2016. 5. 5. 23:54

서문 

#고고학의 발견 

로제타석과 이집트 상형문자의 해독 12


베히스툰 비문과 설형문자의 해독 15


중국 갑골문자의 발견과 해독 18


석비에 새겨진 함무라비 법전 21


도굴꾼이 발견한 동굴 안의 파라오 미라 24


투탕카멘 묘의 진귀한 보물 27


옛 도시 폼페이의 발굴 에피소드 29


인도 아잔타 석굴의 발견 34


앙코르 유적지의 발견 37


트로이 목마는 존재했다 40


고대 마야 유적지, 코판 이야기 43 

#명승지 이야기 

바빌론의 공중정원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50


화려하지만 잔혹한 콜로세움 53


피라미드는 대체 누가 만들었을까? 56


피라미드는 이집트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60


스핑크스의 수수께끼 63


세계의 기적, 알렉산드리아 파로스 등대 66


피사의 사탑의 새로운 공헌 69


불교의 창시자, 석가모니의 탄생지 72


타지마할 이야기 74


폴란드 인어 조각상의 감동적인 이야기 79


오줌싸개 동상 82


자유의 여신상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 86


백악관에 얽힌 에피소드 89


베르사유궁전의 건축 일화 93


버킹엄궁전과 여왕의 생활 97 

#유적지에 관한 신기한 이야기 

제1차 세계대전 무명전사의 무덤 102


사람 가죽으로 만든 등갓과 머리카락 카펫 104 


공포의 나치 독가스실 106 


죽음의 수용소, 세계문화유산 되다 110


베를린 장벽 아래의 사상자 112


잘 팔리는 기념품, 베를린 장벽 115 

#사건의 진실 

예루살렘의 '통곡의 벽' 이야기 120 


고대 그리스의 인물 조각상은 왜 나체일까? 123 


고대 올림픽에서 우승자가 받은 상 125 


우표가 올림픽에 한 공헌 128


페르시아 전쟁과 마라톤 130 


한 장의 화산우표가 만들어낸 운하 132 


히틀러가 '卍'을 나치의 상징으로 삼은 이유 135


히틀러가 유태인을 학살한 이유 137


동포를 학살한 히틀러 141


첫 번째 원자폭탄의 투하지가 히로시마였던 이유 144


일본 천황이 죄를 언도받지 않은 까닭 147 

#천고의 수수께끼 

신비로운 이스터섬 154 


천 년 동안 녹슬지 않는 인도의 철기둥 157 


신비한 갠지스강 159 


바스티유 감옥의 비밀죄수 163


제1차 세계대전이 남긴 살아 있는 시체 165


저주받은 나치 군함 167


예루살렘에서 나타난 신기한 현상 169 

#종교 역법 

《코란》의 신기한 소문 174


성경에 관한 이야기 176 


십자가는 정말 기독교의 상징인가? 179 


산타클로스는 누구인가? 181


종교에 열광하는 필리핀 사람들 184


불교의 나라, 태국과 미얀마 187


요일에 담긴 과학과 종교 190 

#과학기술의 빛 

3백 년 후 교황에 의해 누명을 벗은 갈릴레이 194


노벨상에는 왜 '수학상'이 없을까? 197


노벨상 설립 분쟁 199


노벨의 유산을 둘러싼 분쟁 202 


노력이 만든 위대한 발명가 206 


퀴리부인의 고상한 품격 210


아인슈타인의 혀 내민 사진 213 


레닌과 아인슈타인 두뇌의 비밀 216 

#문예의 정수 

폭군도 잠재운 아라비안나이트 이야기 220 


셰익스피어의 수수께끼 223 


단테의 신곡 226


<모나리자>의 매력 229


<모나리자>의 보위 232 


다빈치의 원고와 모나리자 다리 235


<최후의 만찬> 237 


음악의 거장 베토벤 241 


음악의 신동 모차르트 244 

#귀퉁이의 역사 자료 

죄악으로 가득한 노예무역 250 


일본의 무사도와 할복의식 254 


미국 역사에 영향을 준 한 편의 소설 257 


두 번만 연임할 수 있는 미국 대통령 제도 259


테쿰세의 저주 261 


국가 지도자의 병세는 국가 기밀 263 


국가 지도자는 어떻게 경호할까? 266 


핵미사일 버튼의 비밀 270 


'V'를 알린 제2차 세계대전 272


OK의 유래 274 

#이러쿵저러쿵 

어떻게 여러 인종이 생겼을까? 278 


아프리카 밀림의 소인국 280


지금의 마야인 282


인디언의 성인식 285 


마야인의 생매장 의식 287 


흑인 유태인의 수수께끼 290


유태인의 지혜 291


아프리카 여성의 다양한 헤어스타일 295


아랍인의 의상 297 


1981년 영국의 한 고찰단은 가장 더운 6월에 아랍의 사막을 조사했다. 이들은 옷의 온도와 옷 안의 체온, 옷과 신체 사이의 온도를 측정했는데 당시 사막의 온도는 섭씨 58도였고 검은 옷의 온도는 47도였으며 흰 옷의 온도는 41도였다. 놀라운 사실은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의 신체 온도가 섭씨 33도였다는 사실이다.  


국가원수급의 예우를 받는 미라 299


미라의 제작 및 그 가치 303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소국, 스위스 306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소국, 브루나이 311


세계에서 가장 신비한 소국, 바티칸 313


이색적인 아프리카의 수상 마을 319


스무 번이나 바뀐 국기 322


올림픽기와 공식 주제가 325